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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6  
2018/06/05
이몸 등장
Aㅏㅇㅣ고 ㅁㅏ검사니이임

룬의 아이들 3부도 나왔으니 돌아오시죠

하이아칸에서 하는건 어떠십니까.

...는 좀 무리일려나... 여튼 뭐 음...

저도 못하고 있는데 이런 말 하면 양심이...

No.145  
2018/03/01
공략을 완성하긴 해야할텐데.. 으으

(이것은 진지한 궁서체)

No.144  Lutherthivy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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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떠드는거냐, 내가 폰 바꾼지 얼마나 됐다고 또 바꾸래 ㅇ_-

No.143  
2017/07/07
전부터 개인적으로 구상했던 그림이 몇 개 있었는데, 첫번째 구상물로 커미션을 부탁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서 요 반년 사이에 커미션을 하셨던 분들을 많이 찾아서 다 메모해 두었다가..

분위기나 그림체가 마음에 와 닿는 분들로 추려내고 나니... 음.. 한 8분 정도 남았는데.....

아마 오늘,내일 안으로 이중에 한 분을 정해 부탁을 드릴 것 같네요.

금액과 기간은 크게 신경쓰지 않을테니, 내 상상과 비슷한 그림이 나왔으면..

No.142  
2017/05/17
어이쿠 마검사님!! 살아계셨군여... 엄마나 세상에..

No.141  JimmyPhify
2017/04/28
Вкуснейший экзотический плод - мангустин, стал настоящим открытием в диетологи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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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뭐라 떠드는거야 이 우크라이나가

No.140  니지
2017/04/14
시간이 참 빠르군
벌써 봄이 지나가고있지 음 그렇지
ㅓ ㅜ ㅑ ㅏ 그러게 말이야

시간은 흐르고 나이는 먹고 돈은 쪼달리고

ㅡ ㅏ

그러니까 주말에 히오스나 하러가자구

No.139  니지
2016/11/27
아구구구 오늘따라 잠이 안오는구만
어 자네도 그런가 나도 그래서 오랜만에 나무위키질 했는데.

아 그런데 이제 자야지.. 안 자면 큰일나겠군..

Aㅏ 외국 나가고 싶다

No.138  왬마왓슨
2016/10/11
오오오오 이런 곳이 ㅇㅅ ㅇ!!!!
음악좋네용
굳굳
아이고 왓마왬슨 님 어서오세요.

집에 너무 늦게 들어가지 마세요. 요즘 뉴스가 왜이리 무서운지...

밤길은 좋지 않으니 어서 들어가세요!

No.137  스콜피온
2016/10/10
하긴 저도 모바일게임을 이너가 처음이었고 종료한 뒤에도
이렇게 연락을 취하는 멤버들이 조금이라도 있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막상 종료하니까 그때의 그 정신력소모도 그립고
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음악 들으러 왔습니다 ^^
모바일 게임은 역시 출석체크나 하루 30분에서 1시간 이하 수준으로 컨텐츠를 하는 정도의 난이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나이들수록 시간을 쏟기 점점 힘들어질테니까요... 좋은일만 있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No.136  스콜피온
2016/09/28
제노피님 안녕하세요 ㅎㅎ
이너월드 같이 했던 스콜피온입니다
홈피 즐찾해놨는데 갑자기 없어서 당황했네요 ㅠㅠ
무념무상으로 음악 듣기 딱 좋은데라 이너할때도 항상 왔었는데
어떻게 구글에서 한번에 찾아서 다행입니다 ^ㅡ^;
잘 지내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이너월드가 서비스 종료한지도 벌써 1년 반이네요.

아쉽긴 하지만 너무 정신력을 소모하는 게임이여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깨끗하게 손을 뗀게 오히려 다행스럽네요.

근래 2년 정도 굉장히 바빴다가 최근에 잠시 안정을 찾았지만 다시 바빠질 것 같습니다.

그 때문에 홈페이지에 음악이라던가 여러가지를 더 많이 추가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것도 아쉽네요.

으으으으으으 OTL

No.135  ㅎ_ㅎ
2016/06/13
아직도 이 홈페이지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누군가 방명록을 남기는걸 보니
잘 지내고 있으신가봐요
최근의 기록은 아니지만
1~2년전쯤에 오랜만에 접었던 테일즈위버를 새벽에 들어가서
맵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스쳐지나갈때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그 새벽시간에 챕터 깨고 있는 오빠를 맵에서 보게될줄이야
아는척 할까 하다 말았어요 그때.
오늘은 예전에 했던 게임들 생각하다 갑자기 이 사이트도 생각나서 와봤어요. 잘지내세요 ㅎㅎ
으... 뭔가 부끄럽고 민망해서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요 몇년간 살면서 제일로 바쁘고 힘들었었어요. 지금은 약간 나아졌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고달프지만 몸 건강한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음.. 그런 의미로 보면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요.

No.134  니지
2016/05/02
그렇지 2년전 방명록이군
너무 바빠서 복구가 늦어지고 있군 어구구구 -┏

No.133  향ol
2014/07/16
니지군이 성 먹음


그리고 이뿐시아가 클럽원이 됨
향ol
니지군이 공성할 때 이뿐시아를 용병으로 보내서 승리의 주역으로 만든 나의 용병술에 치어스
공성전 해보고 싶다. 요즘도 스핵 난무하고 하이드 포션쓰고 지금도 그럴까.

No.132  행인
2014/06/24
안녕하세요 매직위버 공략글 보다가 우연히 홈페이지 들어오게 됐는데 요즘에도 블로그같은걸 사용하지 않고 개인 홈페이지를 사용하시는 분이 있다니 진짜 신기해서 글 한번 남기고 갑니다 ㅋㅋ
bgm 있는거랑 제로보드랑... 뭔가 진짜 옛날느낌나서 처음 와보는 사이트인데도 추억돋는 느낌이네요 ㅋㅋ
하이아칸에서 이그드라실님 몇번 본적 있는데 아마 제가 누군지는 모르실듯... 파이트클럽에서 막 죽치고 얘기한적 몇번 있는데 최근에 테일즈 다시 들어가보니 파이트클럽도 망하고 예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접고 그래서 별로 재미가 없더라구요
아무튼 스고하세여 ㅎㅎ
지금도 충분히 재미있죠. 고질적인 문제점 수정 하지 않는건 여전하고 매크로도 많지만...

No.131  캐쉬백
2014/06/21
광고글은 줄여도 줄여도 줄지를 않고..
까마득하네요. 그리 중요한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지우고 싶단 말이죠...

No.130  향ol
2014/06/14
이그야 나 클장 좀 주면 안되겠니 ?


언제 시간 돼 ? 나 일단 오늘 내일 접속 중이긴 한데 ...
자 넘겨 드렸습니다. 운이 좋으신거에요. 제가 바빠서 전혀 게임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No.129  캐쉬백
2014/06/13
심심했는데 광고글이나 지워볼까요.

지매크로 돌려놓고 밥 먹어야지..
오래된 게시판이라서 목록이 왔다갔다 하는 현상이 막 일어나네요.

No.128  향ol
2014/04/09
나 되게 감정이 메말라 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선희 15집 나오면서 타이틀 곡인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뮤직비디오 보면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이번 뮤직비디오 너무 잘 나왔고 노래도 너무 좋고 ...

이번 콘서트 예매함.

저번 콘서트에선 이승기도 봤는데
과연 이번에도 볼 수 있을까.

윤아랑 연애한다고 바빠서 못 오는건 아니겠지?
신기하네요 전 악동뮤지션 데뷔앨범 사전 예약해서 오늘 택배 받았어요.

힐링엔 역시 각자에게 맞는 노래가...

앨범 소유한 사람은 10일에 하는 M.net 녹화현장에 갈 자격이 부여되지만, 바빠서 갈 수가 없는게...

No.127  향ol
2014/03/12
나 왜 공략이 어디에 있는지 못 찾고 있는걸까 ...ㅠㅠ
나 너무 멍청한듯
어스토는 이번년도는 무리라고 말한거고요, 제가 말한건 리그베다 위키를 말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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