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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6  향ol
2008/08/29
13시간을 내리자버렸다.....

No.65  향ol
2008/08/27
여성거너랑 베틀 메이지가 맘에 들었다 .

난 리플 안달리네 ㅅ-- 뭐 상관없지만
글 쓰시고 Submit 누르시면 될텐데요=ㅅ=

No.64  향ol
2008/08/27
서태지 전집 받는중

이번 8집까지


기대 기대

No.63  
2008/08/26
아 저도 몰랐던 건데 마검사 군이 그림파일을 등록했네요.

홈페이지 홍보를 안해서 밖의 사람들은 잘 안오겠지만...
여기 분들만이라도 가서 보시와요.

No.62  향ol
2008/08/26
.........그거 .....충격적이다......
향ol
.......................................................................나 너무 충격받앗음
아니 뭐가 충격입니까-_-;;;

No.61  향ol
2008/08/26
칠공주 보는중 현재 10화


아 재밌어 ㅠ_-

너무 이쁘다 최정원 나도 이뻣으면.......

최정원 " 돈 많아요? 집안 빵빵해요? 그런 시원찮은 도끼로 누굴 찍어요?"

너무 쿨하다....멋져 ....

이태란 " 잠깐 나좀 보지?"

이승기 " 저요 ? 왜요 ?"

이태란 " 너 쌍코피 터져봤어?"

이승기 "아뇨..."

이태란 "오늘 한번 터져볼래?"

이승기 "...아뇨..."

이태란 " 너 싸대기 테크노로 맞아봤어?"

이승기 "아뇨..."

이태란 "그럼 오늘한번 맞아볼래?"

이승기 "아뇨..."

이태란 "존말 할때 나온다 실시!"


.......너무 멋지다 ;;;;;; 겁나 재밌츰

No.60  니도
2008/08/26
이키누나가 이상해여
향ol
......너도 ;;;;;
우리 멋진 니도군 페르난도를 주제로 만화 하나만 그려보는게 어떰.

아주아주아주 좋은 소재가 하나있잖수

니도의 테일ㅈ위버인데 페르난도한테 말걸으니까 이 변태가 갑자기

"내 옷을 다 벗기는게 아닌가" 식으로

No.59  향ol
2008/08/25
난.......맛의 달인을 좋아해 ㅠ_-....


허영만 화백님도 맛의 달인의 설정을 따 오고 싶었지만 표절시비 붙을까봐 포기했단 이야기 까지 있었지......



....하아 너 보고 싶다

No.58  향ol
2008/08/25
신의 물방울 재밌다고 한넘 누구냐 .......



......겁나 재미없다
나도 그 만화 상당히 싫어해요.

요리나 전문 지식에 대한 만화는 겸손을 바탕으로 그려야 봐줄만 한데

지네들만 아는 상류층 지식을 주저리 주저리 나열해 놓으면
누가 감탄해줄줄 아나봐요.

초밥이든 와인이든 라면이든 간에 허영만씨의 '식객'처럼 감동을 넣어줘야 볼맛이 나지

만화의 각화 대부분을 생소한 단어랑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만 채워놓으면 짜증나서 보기가 싫어짐=_=
향ol
나도 허영만 씨는 특히 좋아해


내가 허화백의 만화를 처음본건 미스터 Q였지 .......


........아빠가 샀었어 ;;;;;;;


촘 랴했지만 겁나 재밌었음....ㅠ_-

히히히힛

No.57  향ol
2008/08/23
이제서야 발견했다 .


실이 스샷중에 내가 있는건 딱 하나....

쌈싸먹고 옆차기;?

라는 멋진 대사....

200대도 아닌 풋풋한 시절 등은 날가에 하용이 푼시온을 빌렸던 그때인듯.....


나의 마스코트였던 제사는 여전하구나 ㅠ _-

No.56  향ol
2008/08/21
요즘 왜 아무도 글을 안쓰남 ;;;
뭔가가 환절기...

뭔가가 신경이 날카로울때?


아니면 그냥 아무도 시작을 안해서=_=

혹시 모르죠 방학이 끝나간다는게 큰 이유일지도.

No.55  향ol
2008/08/13
실이가 글 2개썻는데 지웠군
=_=...주소가 바뀌어서...그냥 지우는게 나을거 같더라고요.

요즘 안들어 가지만..음-_-;

No.54  
2008/08/12
난 벌써 젤리삐모임 2개.
향ol
나쁜.....

No.53  향ol
2008/08/11
실아 젤리삐 모임 받아 3분만 투자하면 5회 출석 체크 다 할수 있지롱 ~~~~~~


오호호호홋



난 천재 ?

No.52  향ol
2008/08/11
지금시간 1시 39 2시부터 엘던 고고싱

No.51  고양이풀
2008/08/10
냐함-_-싸이는 싫으니 ㅇㅣ리롱-

날씨가 미친듯이 덥네. 복 지나니까 태양이 고장났나봐-_-

나쁜 맹츄몬이 나 접으니까 재산 마구 불리고 있어-_-

(휘블랑쉬)_이휘누나는 요즘 바쁘시잖아요=_=;

그런데 어쩌죠 저도 요즘 관리를 못하고 있거든요...

복날이죠..닭이나 하나 잡수시는게-_-b...

No.50  향ol
2008/08/08
하지만 난 네가 더 좋은걸
꺄악 !
캬악 !
니도
어, 나도

No.49  향ol
2008/08/08
동생분은 컴 겁나 좋은가보넵 -ㅅ-
듀얼 코어에 아수스 메인보드에

지포스 8800 gt 에 22인치 와이드에..무지 좋죠 그 인간-_-

최고는 아니지만 수준급 정도.

No.48  향ol
2008/08/08
저게 최고사양이 아니라니;;; 믿을수가 없군...대체 어떻게 하면 최고사양이 되는거지;?

엄청난 스케일이야...

북한의 "어떤 장군" 이라니 -_-;; 센스 촘 쩌는듯

콜 오브 듀티 1 보다가 저걸 보니 정말이지...눈이 확 돌아가는 느낌인걸

저런 게임을 하려면 대체 어느 사양을 맞춰야 하는걸까...

향후 몇년간은 글픽 카드 하나로 최고사양 나오긴 어려울정도구나
아 본래 이름은 북한의 '이찬경 장군' 이고요...

동굴속에 있는 외계인 기지로 향하는 문 열다가

뭐가 잘 안되니까 개틀링건 들고 주인공한테 갈겨대는 중간보스-_-;;

No.47  향ol
2008/08/07
길가다 200대 후잡한 나야와 대화를 했다

그 와중에 챕터 이야기가 나왔는데 내가 말해놓고서도 아 ...그랬구나 하는 부분이 있는데


뒷 이야기를 몰라서 물어보러 왔츰

챕터 1-6까지는 (에피 1 기준)

각 마을의 이야기
1.나르비크
2.나르비크
3.나르비크

...너무 편애 아닌가 -_-;;;

4클라드
5라이디아
6카울

이렇게 각 마을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것이 챕터 1-6

허나!!!!!!!!

챕터 7은 주인공들의 여행의 계기이자 슬픔을 간직한 챕터고

8은 서서히 "고대문명(테시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

9는 패배...로 흑의 검사는 뭔가 괴물이라는 느낌을 줬고

10은 드디어 오베때부터 맵에 있지만 들어갈수 없었던 애쉴트의 저택을 방문했다는것에 큰 의미

....근데 나 11부터는 기억이 안나

.....무슨 이야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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