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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 게시판
Zenophy's 노래가사 게시판
 
작성자 Zenophy
분 류 애니
추천: 9  조회: 334  
紅蓮の弓矢(홍련의 화살) - 진격의 거인 OP (2013)









紅蓮の弓矢 / 홍련의 화살 / Feuerroter Pfeil und Bogen / Crimson Bow and A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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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d ihr das Essen?"
"자이트 이어 다스 에센?"
"너희는 먹잇감이냐?"

"Nein, wir sind die Jäger!"
"나인, 비어 진트 디 예거!"
"아니, 우리는 사냥꾼이다!"



踏まれた花の 名前も知らずに
후마레타 하나노 나마에모 시라즈니
짓밟힌 꽃의 이름조차 모른 채

地に堕ちた鳥は 風を待ち侘びる
치니 오치타 토리와 카제오 마치와비루
땅에 추락한 새는 바람을 고대한다

祈ったところで 何も変わらない
이노옷타 토코로데 나니모 카와라 나이
기도해봤자 변하는 건 없어

《不本意の現状(いま)》を変えるのは 戦う覚悟だ...
이마오 카에루노와 타타카우 카쿠고다
《불본의의 현상(현재)》를 바꾸는 건 싸울 각오다!



屍踏み越えて
시카바네 후미 코에테 
시체를 밟고 넘어서

進む意思を 嗤う豚よ
스스무 이시오 와라우 부타요
나아갈 의지를 비웃는 돼지여

家畜の安寧 ...虚偽の繁栄
카치쿠노 안네이 쿄기노 한에이
가축의 안녕 ...허위의 번영

...死せる餓狼の「自由」を!
시세루 가로우노 지유우오
...굶어 죽은 이리의 「자유」!



囚われた屈辱は 反撃の嚆矢だ
토라와레타 쿠츠죠쿠와 한게키노 코우시다
사로잡힌 굴욕은 반격의 효시(嚆矢)다

城壁の其の彼方 獲物を屠る Jäger
죠우헤키노 소노카나타 에모노 호후루 예거
성벽 너머의 사냥감을 도살하는 《사냥꾼(Jäger)》



迸る《殺意(しょうどう)》に 其の身を焼きながら
호토바시루 쇼우도우니 소노 미오 야키나가라
솟구치는 《살의(충동)》에 자신을 불사르며

黄昏に緋を穿つ─
타소가레니 히오 우가츠
황혼을 붉게 꿰뚫는

紅蓮の弓矢
구렌노 유미야
홍련의 화살



"Seid ihr das Essen?"
"자이트 이어 다스 에센?"
"너희는 먹잇감이냐?"

"Nein, wir sind die Jäger!"
"나인, 비어 진트 디 예거!"
"아니, 우리는 사냥꾼이다!"

"Feuerroter Pfeil und Bogen"
"파이어오터 파일 운트 보근"
"홍련의 화살"



踏まれた花の 名前も知らずに
후마레타 하나노 나마에모 시라즈니
짓밟힌 꽃의 이름조차 모른 채

地に堕ちた鳥は 風を待ち侘びる
치니 오치타 토리와 카제오 마치와비루
땅에 추락한 새는 바람을 고대한다

祈ったところで 何も変わらない
이노옷타 토코로데 나니모 카와라 나이
기도한다고 해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

《不本意の現状》(いま)を変えるのは 戦う覚悟だ...
이마오 카에루노와 타타카우 카쿠코다
《바라지 않은 지금의 상황》(지금)을 바꾸는 것은 싸우겠다는 각오다...



屍踏み越えて 進む意思を 嗤(わら)う豚よ
시카바네 후미 코에테 스스무 이시오 와라우 부타요
시체를 밟고 넘어 나아갈 의지를 비웃는 돼지여

家畜の安寧 ...虚偽の繁栄
카치쿠노 안네이 쿄기노 한에이
가축의 안녕 ...거짓된 번영

...死せる餓狼の「自由」を!
시세루 가로우노 지유우오
...죽어가는 굶주린 늑대의「자유」를!



囚われた屈辱は 反撃の←嚆-≪(嚆矢)だ
토레와레타 쿠츠죠쿠와 한게키노 코우시다
사로잡힌 굴욕은 반격의 효시다

城壁の其の彼方 獲物を屠る Jäger!
죠우헤키노 소노카나타 에모노오 호후루 예거!
성벽 저편의 사냥감을 도륙하는《사냥꾼(예거)》!

迸る《殺意》(しょうどう)に 其の身を焼きながら
호토바시루 쇼우도우니 소노 미오 야키나가라
솟구치는《살의》(충동)에 그 몸을 불사지르며

黄昏に緋(ひ)を穿つ─
타소가레니 히오 우가츠
황혼 녘에 붉은 빛을 꿰뚫는─

紅蓮の弓矢
구렌노 유미야
홍련의 화살


(矢)を 番え 追い 駈ける 標的(やつ)は 逃がさない
야오 츠가에 오이 카케루 야츠와 니가사나이
화살을 메기고 뒤쫓아 목표(놈)는 놓치지 않아

(矢)を 放ち 追い 詰める 決して 逃がさない
야오 하나치 오이 츠메루 케시테 니가사나이
화살을 당기고 바짝 뒤쫓아 절대로 놓치지 않아

限界まで引き絞る はち切れそうな弦(つる)
겐카이마데 히키시보루 하치키레소우나 츠루
한계까지 잡아당겨져 끊어질 것 같은 활시위

標的(やつ)が息絶えるまで 何度でも放つ
야츠가 이키타에루마데 난도데모 하나츠
《놈(표적)》의 숨통이 끊어질 때까지 몇 번이고 활시위를 당겨

獲物を殺すのは 凶器(どうぐ)でも技術でもない
에모노오 코로스노와 도우구데모 기쥬츠데모 나이
사냥감을 죽이는 건《도구(흉기)》도 기술도 아니야

研ぎ澄まされたお前自身の殺意だ
토기스마사레타 오마에 지신노 사츠이다
칼처럼 예리해진 너 자신의 살의다



Wir sind die Jäger, 焔のように熱く!
비어 진트 디 예거, 호노오노 요우니 아츠쿠
우리는 사냥꾼이다, 불꽃처럼 뜨겁게!

Wir sind die Jäger, 氷のように冷ややかに!
비어 진트 디 예거, 코오리노 요우니 히야야카니
우리는 사냥꾼이다, 얼음처럼 차갑게!

Wir sind die Jäger, 己を(矢) に込めて!
비어 진트 디 예거, 오노레오 야니 코메테
우리는 사냥꾼이다, 자기 자신을 화살에 담아서!

Wir sind die Jäger, 全てを貫いて往け!
비어 진트 디 예거, 스베테오 츠라누이테 유케
우리는 사냥꾼이다, 모든 것들을 꿰뚫어가라!


"Angriff auf die Titanen"
"진격의 거인"

"Der Junge von Einst wird bald zum Schwert greifen"
"데어 융에 폰 아인스트 비어트 발트 춤 슈베어트 그라이펜"
"소년은 곧 그 검을 쥐게 되리"

"Wer nur seine Machtlosigkeit beklagt, kann nichts verändern"
"베어 누어 자이네 마흐트로지히카이트 베클라크트, 칸 니히츠 페어엔던"
"자신의 무력함을 불평만 하는 자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으니"

"Der Junge von Einst wird bald das schwarze Schwert ergreifen"
"데어 융에 폰 아인스트 비어트 발트 다스 슈바르체 슈베어트 에어그라이펜"
"소년은 곧 그 검은 검을 쥐게 되리"

"Hass und Zorn sind eine zweischneidige Klinge"
"하스 운트 초언 진트 아이네 츠바이슈나이디게 클링에"
"증오와 공포는 양날의 검이다"

"Bald eines Tages wird er dem Schicksal die Zähne zeigen"
"발트 아이네스 타게스 비어트 에어 뎀 쉬크살 디 채네 차이겐"
"가까운 미래에 그는 운명에게 이빨을 드러내리"



何かを変える事が出来るのは
나니카오 카에루 코토가 데키루 노와
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건

何かを捨てる事が出来るもの
나니카오 스테루 코토가 데키루 모노
무언가를 버릴 수 있는 사람

何ひとつ 危険性(リスク)など背負わないままで
나니 히토츠 리스크나도 세오와나이 마마데
그 어떤《리스크(위험성)》도 짊어지지 않은 채로

何かが叶う等……
나나카가 카나우나도
무언가가 이루어질 리가……


暗愚の想定… 唯の幻影…
안구노 소우테 타다노 겐에
멍청이의 예상은 ...그저 환영일 뿐

今は無謀な勇気も…
이마와 무보우노 유우키모
...지금은 그저 무모한 용기조차도...

「自由」の尖兵…賭けの攻勢
지유우노 센페 카케노 코우세
「자유」의 첨병 ...도박의 공세

奔る奴隷に勝利を!
하시루 도레니 쇼우리오
도망치는 노예에게 승리를!



架せられた不条理は 進撃の嚆(嚆矢)だ
카세라레타 후죠리와 신게키노 코우시다
얽힌 부조리는 진격의 효시다

奪われた其の地平に
우바와레타 소노 치헤이
빼앗긴 지평에는

『自由』(せかい)を臨む《あの日の少年》-Ellen(エレン)‐
세카이오 노조무 에렌
「세계(자유)」를 바라는《에렌(그 날의 소년)》



止めどなき《殺意》(しょうどう)にその身を侵されながら
토메도나키 쇼우도우니 소노 미오 오카사레나가라
멈추지 않는《충동(살의)》에 온몸을 거듭 내던져가며

宵闇(よいやみ)に紫(し)を運ぶ
요이야미니 시오 하코부
어스름한 초저녁에 보랏빛을 실어 나르는

冥府の弓矢
메이후노 유미야
명부의 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