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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 게시판
Zenophy's 노래가사 게시판
 
작성자 Zenophy
분 류 애니
추천: 52  조회: 622  
聖少女領域(성소녀 영역) - 트로이멘트 OP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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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少女領域  (성소녀영역)

1절


まだ云わないで 呪文めいたその言葉
마다이와나이데 쥬몬메이따소노코토바
(아직 말하지 마 주문 같은 그 말)

”愛”なんて羽のように軽い
아이난떼하네노요오니카루이
(사랑이란건 날개처럼 가벼운 거야)

囁いて パパより優しいテノールで
사사야이떼 파파요리야사시이테노-르데
(속삭여 줘 아빠보다 부드러운 테너로)

奪う覚悟があるのならば
우바우카쿠고가아루노나라바
(날 사로잡을 각오가 있다면…)


百万の薔薇の寝台に 埋もれ見る夢より
햐쿠만노바라노벳또니 우모레메루유메요리모
(백만 송이 장미 침대에 파묻혀 꾸는 꿈보다도)

馨しく私は生きているの
카구와시꾸와따시와이끼떼루노
(아름답게 난 살아가고 있어)


どうすれば醜いものが 蔓延ったこの世界
도오스레바미니쿠이모노가 하비콧따코노세카이
(어떻게 하면 추한 것으로 가득차 있는 이 세상에)

汚れずに羽博いて行けるのか
케가레즈니하바따이떼유케루노카
(더럽혀지지 않고 날아갈 수 있을까?)


ひとり 繭の中 学びつづけても
히토리 마유노나까 마나비쯔즈케떼모
(혼자 고치 속에서 아무리 나는 연습을 해봐도)

水晶の星空は 遠すぎるの
스이쇼오노 호시조라와 토오스기루노
(수정 같은 밤하늘은 아득히 멀리 있어)


まだ触れないで その慄える指先は
마다 후레나이데 소노후루에루유비사키와
(아직 만지지 마 떨리는 그 손끝은)

花盗人の甘い躊躇い
하나누스비토노아마이타메라이
(마치 꽃도둑의 바보같은 망설임)

触れてもいい この深い胸の奥にまで
후레테모이이 코노후카이무네노오쿠니마데
(만져도 좋아 이 가슴 깊은 곳까지)

届く自信があるのならば
토도쿠지신가 아루노나라바
(닿을 자신이 있다면…)


白馬の王子様なんか 信じてるわけじゃない
하쿠만노오-지사마난까 신지떼루와케쟈나이
(백마 탄 왕자님 같은 건 믿을게 못 돼)


2절

罅割れた硝子匣(ケエス)に
히비와레따가라스케에스니
(금이 간 유리 상자에)

飾られた純潔は
카자라레따즁케쯔와
(놓여진 순결은)

滅びゆく天使たちの心臓
호로비유쿠 텐시타치노신조오
(타락해 가는 천사들의 심장)

また明日も目覚めるたびに
마타아스모메자메루타비니
(내일도 역시, 깨어날 때마다)

百年の刻を知る
햐쿠넨노토키오시루
(백년의 시간을 알고 있는)

眠れない魂の荊姫
네무레나이타마시이노이바라히메
(영혼만은 잠들지 않는 가시 공주)


くい込む冠
쿠이코무칸무리
(죄어오는 관)

一雫の血に
히토시즈쿠노치니
(한 방울의 피로 인해)


あぁ現実(いま)が真実と 思い知るの
아아 이마가신지쯔토 오모이시루노
(아아, 현실이 진실이라고 통감하고 있어)


まだ行かないで
마다이카나이데
(아직 가지 마)

月光(ツキアカリ)の結界で 過ちに気づいてしまいそう
츠키아카리노켁까이데 아야마치니키즈이떼시마이소오
(월광의 결계에 갇혀 죄를 깨달아 버릴 것 같아)

安らかなぬくもりに抱かれ 壊れたい私は
야와라카나누쿠모리니다카레 코와레타이와따시와
(아늑한 온기에 안겨 부서지고 싶은 저는)

罪の子なのでしょうか
쯔미노코나노데쇼오카
(죄를 범한 아이인가요?)


そっと零れてくる 涙の意味さえわからない
솟또후레떼쿠루 나미다노이미사에와카라나이
(조용히 흘러 내리는 눈물의 의미조차 모르겠어)


3절

もう云わないで 呪文めいたその言葉
모오이와나이데 쥬몬메이따 소노코토바
(이제 말하지 마 주문 같은 그 말)

”愛”なんて鎖のように重い
아이난떼쿠 사리노 요오니 오모이
(사랑이란 건 쇠사슬처럼 무거운 거야)

囁いて パパより優しいテノールで
사사야이떼 파파요리 야사시이테노-르데
(속삭여줘 아빠보다 부드러운 테너로)

どんな覚悟もできるならば
돈나 카쿠고모데키루나라바
(어떤 각오도 다질 수 있다면)


さあ誓ってよ その震える唇で
사아 치캇떼요 소노 후루에루구치비루데
(자 맹새해 떨리는 그 입술은)

蜜を摘む狩人のときめき
미쯔오쯔무 카루우도노 토끼메키
(마치 꿀을 따는 사냥꾼의 설레임)

攫っていい この深い胸の奥底を
사랏떼이이 코노후카이 무네노 오쿠소코오
(전부 가져도 좋아 이 가슴 가장 깊은 곳을)

射抜く勇気があるのならば
이누쿠 유우키가 아루노나라바
(꿰뚫을 용기가 있다면)


貴方 捕まえたらけして 逃がさないようにして
아나따 츠카마에따라케시떼 니가사나이요오니시떼
(당신이 날 붙잡는다면 절대로 놓치지 않기를 바라)